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예로부터 우리조상임들은
소중하고 중요한것을 만들때 만들다(MAKE)가 아닌 '지음', '짓다'라는 표현을
사용해왔습니다.

지음이란 단순히 필요를 충족시키는 행위가 아닌 만들어지는 대상에 대한 소중한 의미
까지도 배려한다 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다인은 지난시간의 시행착오를 거름삼아 후대에도 남겨도 자랑스러운 유산을
만들고자합니다.


고객여러분의 격려와 질책은 저희 다인의 성장에 커다란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다인 임직원 일동은 고객여러분의 질책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다인코리아 주식회사 대표 올림